환율 걱정 하지 말자
- 원달러 1,410원에서 국민연금이 기계적으로 선물환 매도하도록 되어 있다. 최소 400억달러인데 이건 약 59조원. 엄청난 금액이라 사실상 환율 상단이 막혀있다고 봐도 된다.
- 2023년 발행한 '엔화표시 외평채'는, 그냥 엔화를 빌려서 [환전을 안하고] 보유하거나 엔화자산투자(일본주식 매수등)에 사용하므로 환율과는 상관이 없다.
- 외평기금은, 환율이 오르면 달러를 매도해서 방어하기 때문에, 요즘같은 시기에는 점점 더 원화가 많아진다. 정부말은 이게 너무 많아서 좀 빼내야겠다는 거고, 작년부터 줄이는 작업중인거 같다.
좀 더 지켜보자. 과도한 걱정은 해롭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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